[보도자료 모음] 디지털 시대,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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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모음 ]

* 각 하단부의 링크를 통하시면 기사의 원문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박성용 바오담 대표가 온라인 플랫폼의 순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국민대 플랫폼 SME 연구센터 제공


1. 조선비즈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70675?sid=101/


디지털 전환으로 매출 두 배… 소상공인 “플랫폼, 성장에 큰 도움”



-기사문 中..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은 이런 규제(플랫폼법)로 손발이 묶일 경우 지금 같은 서비스 지원이 사라질 것을 우려

박성용 바오담 대표는 “큰 나무(플랫폼)의 과실로 먹고 사는 새싹(소상공인)도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하는 플랫폼 기업 규제 법안 ‘플랫폼 공정 경쟁 촉진법(플랫폼법)’은 숲을 위해 큰 나무를 잘라버리는 것”이라며 “나무의 가지만 친다든지, 다른 묘목이 잘 자랄 수 있게 영양제를 주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소상공인 입장에선 (법 제정으로) 먹이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했다.





김도현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장이 15일 ‘디지털 시대,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 김혜준 기자 제공


2. 중소기업신문

https://naver.me/xVAx0KCB


소상공인, 플랫폼과 함께 온라인 향해야 SME 플랫폼 연구소 디지털 전환 세미나



-기사문 中..

“디지털 플랫폼과 소상공인들의 관계를 대립 관계로 보는 시선이 있지만, 많은 소상공인 사업자들이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루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소상공인들이 맞은 도전과 기회를 살피고, 디지털 플랫폼이 이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봐야합니다.”

플랫폼SME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는 이날 종로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학계와 소상공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플랫폼 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김도현 센터장, 김정환 교수, 이공 부연구위원, 김지영 교수, 김태경 교수와 소상공인을 대표해 참석한 박성용 바오담 대표와 문주연 모던복희 대표의 패널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 국민대 플랫폼 SME 연구센터 제공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는 15일 ‘디지털 시대,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개최했다. / 중기이코노미 제공


3. 중기이코노미

https://www.junggi.co.kr/article/articleView.html?no=31793


“지역 상공인에게 디지털 전환은 새로운 기회”

신규고객 만나고 새로운 사업기회 얻어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어 

 

 김정환 부경대학교 교수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이커머스 시장은 새로운 고객을 만나고, 다양한 사업기회를 획득할 수 있는 무대”라고 말했다. /  중기이코노미 제공



-기사문 中..

김정환 부경대학교 교수는 국민대 플랫폼 SME 연구센터가 15일 개최한 ‘디지털 시대,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에서,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 내 소상공인의 이러한 온라인 판매 확장사례를 소개했다. 김 교수는 “현재의 상황에서 디지털 전환이 소상공인에게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될 수 있는 소상공인을 살릴 수 있는 여러가지 고민과 실험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제공


-기사문 中..

디지털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는 디지털 상공인이 늘어나고 있다.

쿠팡, 네이버쇼핑 등 국내 이커머스와 최근 알리익스프레스, 테무와 같은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공격적인 진출로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활황이지만, 국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은 여전히 열악한 상황.

소상공인 다수가 1인 사업자이기에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거나 필요한 학습을 시도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도울 수 있는 누군가의 역할이 필요.

지역 소상공인에게 디지털 전환을 시도할 수 있는 촉매제 혹은 조력자(facilitator)가 필요 .




이날 세미나를 주최한 국민대플랫폼SME연구센터의 김도현 교수(센터장)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공정위의 (플랫폼법) 입법 추진 과정에서 디지털 플랫폼과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는 사업자들의 관계를 대립구도, 혹은 대립을 넘어 착취와 피착취의 관계처럼 묘사되는 경우를 발견했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테크42 제공


4. 테크42

https://bit.ly/3IqhOQA


과연 플랫폼 서비스는 소상공인을 착취하는 걸까?


-기사문 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그 과정에 플랫폼이 미친 영향력을 분석한 각 연구자들의 연구는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지만, 그 결과는 공통적으로 근원적인 의문을 제기하게 했다.

‘과연 플랫폼이 소상공인을 착취하는 것일까?’




5.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216_0002629315&cID=13006&pID=13100


네이버 쇼핑라이브로 매출 48%↑…"플랫폼-소상공인 갑을 아냐"




6.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323055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 '소상공인 플랫폼·디지털전환 세미나'




7.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0216000201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

'소상공인 성장 돕는 플랫폼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 진행




8. 블로터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2342


배달 앱, 식당 월 매출 193만원 높여…"소상공인 핀셋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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